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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인성인문학
글쓴이
임재성 저
출판사
평단
출판일
2015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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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재성

인문·고전·교양 작가. 안정적인 대기업에 몸담고 있다가 마음 한편에서 밀려오던 질문을 더는 외면할 수 없어 삶의 방향을 바꾸었다. 내가 잘 살고 있는지, 이 길이 내게 맞는지, 지금의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묻다가 마흔다섯에 작가가 되었다.
이후 철학자와 문학가의 삶, 그리고 그들이 남긴 문장의 뿌리를 탐구하는 일에 힘쓰며, 고전에서 오늘의 삶에 필요한 태도와 지혜를 길어 올리고 있다. 특히 장자, 괴테, 몽테뉴, 비트겐슈타인, 세네카, 정약용처럼 시대를 넘어 인간의 본질을 질문한 사상가들의 문장을 오늘의 삶과 연결하는 작업에 깊은 관심을 두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괴테의 말 낭독×필사책』, 『마흔에 읽는 비트겐슈타인』, 『몽테뉴, 사유의 힘』, 『괜찮냐고, 철학이 내게 물었다』, 『동양의 마키아벨리 한비자 리더십』, 『부와 성공을 부르는 유대인의 지혜』, 『질문하는 독서법』, 『삶의 무기가 되는 글쓰기』 등이 있다.
또한 ‘생각을 가치로 창조하는 인문 브랜딩 컨퍼런스’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에 인문적 사유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을 전하고 있다. 책쓰기 실전 노하우부터 경험과 배움을 콘텐츠로 확장하는 과정까지, 생각을 삶의 가치로 연결하는 적용형 강좌를 진행 중이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천재보다 인성을 갖추는 청소년이 성공한다!

요즘 우리 사회의 모습을 보면 인간다움은 찾아보기 힘든 사회가 되었다. 그 결과 사회 곳곳에서 심각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인성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문학을 통해 인간답게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도록 해야 한다. 사람다움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 길을 생각하고 찾기 위한 목적으로 인문학을 공부해야 한다. 인문학을 통해 인성을 회복해 청소년들의 미래가 더 이상 암울함이 아니라 희망과 소망으로 가득 차도록 사람다움의 길을 걷도록 해야 한다.

《청소년을 위한 인성인문학》은 인문학의 장르인 문학, 철학, 역사를 통해 인문학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고 그 속에서 사람다움의 길이 무엇인지 알려 준다. 우리 사회를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이제 인성은 또 하나의 실력이자 평생을 살면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경쟁력이다. 인성이 무너진 이 사회에서 앞으로는 스펙이 아니라 인성을 갖춘 사람이 성공을 거두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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