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생. 경제학자, 문학비평가, 작가. 우츠에 거주. 1993년, 처음 발간된 위쳐 게롤트에 관한 판타지 시리즈는 현재 천오백만 부 이상 판매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1998년엔 폴란드에서 가장 비중 있는 주간지 [폴리티카(Polityka)]에서 수여하는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2016년에는 장르 문학계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세계환상문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책 소개
분야소설
초자연적인 힘을 지닌 돌연변이 인간 위처! 돌연변이 인간 위처가 펼치는 정통 유럽 판타지 『위처』. ‘위처’는 오랜 시간 동안 숙련한 검술과 마법, 그리고 불로불사의 영약으로 완벽한 인간 병기가 된 돌연변이 인간을 말한다. 괴물들의 끝없는 위협 속에서 사람들은 위처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동시에 위처의 초자연적인 힘은 세상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경계를 받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세상 어디에도 그들을 강제하는 규정은 없고, 그들은 감정 없이 본능에 따라 행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