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음악의 시학
글쓴이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저/이세진 역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15년 9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인문
스물아홉 살에 「불새」, 서른한 살에 「봄의 제전」으로 파리 음악계를 발칵 뒤집고, 노년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변신으로 20세기 클래식 음악의 혁신 아이콘이 된 스트라빈스키, 그가 ‘전적인 새로움’과 ‘완전한 형식의 자유’를 누릴 수 있었던 것은 그만의 독창적인 '창조적 상상'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음악의 거장은 “전통이 창조의 연속성을 보장한다.”고 강조한다. “예술은 통제될수록 더욱 자유롭다.”
『음악의 시학』은 창작인의 역할에 대해 스트라빈스키가 직접 남긴 소중한 기록이자, 또한 모차르트, 브람스, 차이코프스키 등 대작곡가들의 음악 세계를 들려주는 흥미로운 산문이기도 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