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세상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공감하고 또 공감하게 되는 시
당신의 시 밤에 하상욱이 찾아온다!
시팔이 하상욱이 『서울 시』에 이어 사랑시로 돌아왔다. 『서울 시』 하상욱의 이런 『시 밤』! 2013년 출간 당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서울 시』, 그 뒤에 어떤 이야기들이 또 있었을까? SNS 시인답게 『서울 시』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SNS에 꾸준히 시들을 올려왔고, 이중 사랑에 관련된 시들과 독자들이 좋아했던 시들을 중심으로 모았다.
『서울 시』에서는 기발하고 재치 있는 모습을 주로 보여주었다면, 『시 읽는 밤 : 시 밤』에서는 여전히 재치 넘치면서도 조금은 진지한 하상욱 시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하상욱 시인만이 쓸 수 있는 144편의 사랑시, 여기에 감성 가득한 사진들과 캘리그라피를 함께 실어 독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선물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 : 하상욱
시팔이, 시 잉여 송라이터, 센스머신, 시POP 가수 1981년생. 리디북스에서 기획자로 일하면서 페북에 시를 올리기 시작했다. 이 시들을 ‘서울 시 1, 2’ 전자책으로 묶어 무료로 배포, 2013년 1월 종이책으로 출간했다. 2014년에는 디지털 싱글 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이름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