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표준화, 행정 간소화, 원가절감, 조직관리 메뉴얼 점검
신입사원, 중간관리자, 최고경영자, 컨설턴트 필독서!
경영부실의 원인, 단지 경영자만의 책임일까? 경영관리 기법은 언제나 최악의 상황에 대비한 체제 위에서 검토되고 도입돼야 한다. 원가 누수가 계속되면 이미 수습이 어려워진다. 경비실관리, 차량관리, 문서관리, 행정 간소화, 문서 표준화, 생산관리, 제품관리, 판매관리, 자재관리, 조직개편, 자금관리, 전표(장부)관리, 경리실무, 노무관리, 경영진단, 법정관리, 회의관리, 내부감사 등….
본 서에는 자의반 타의반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위험한 경영자들의 실상을 비롯, 합리적인 처세술을 발휘하여 회사를 건전한 방향으로 이끄는 승리의 주역들을 소개한다. 지위와 명예를 내세워 무위도식과 적당주의로 이득을 보려는 경영진과 간부사원들이 존재하는 조직을 향해 필자는 다음과 같은 조심스러운 질문을 던지며 이야기를 이끌어나간다.
① 그대는 조직을 움직일 자격이 있으며, 그 조직을 관리하는 기법을 깨닫고 있는가?
② 기업이 재난에 빠진 원인은 단지 종업원만의 책임일까?
③ 그대는 시대의 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조직의 몰락을 자초하고 있지는 않은가?
④ 기업이 파탄에 빠진 원인은 단지 경영자만의 책임일까?
⑤ 그대도 역시 어리석은 동업자나 위험한 종업원으로서 비슷한 전철을 밟고 있는 것은 아닌가?
⑥ 바보 같은 경영자 밑에는 엉터리 관리자만 기생한다는 사실을 그대는 알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