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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기상 (하)
글쓴이
반기성 저
출판사
명진출판
출판일
2001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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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반기성

공기 좋은 충청북도 충주에서 태어나 청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연세대학에서 기상학을 전공한 후 공군기상장교로 복무했다. 공군기상전대장, 한국기상학회 부회장, 조선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연세대학교 지구환경연구소 전문연구원, 항공대학교 우주항공안전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했다. 조선대대학원에서 3년, 연세대 대기과학과와 교양학부에서 12년간 강의를 했다.

현재 케이웨더 예보센터장, 기후산업연구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기상협회 이사장,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혁신연구원, 미래경영원 강의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학최고위과정과 지도자과정, 지자체, 기업체에서 ‘기후변화가 정치, 경제에 미치는 영향’, ‘날씨 마케팅’, ‘미세먼지’ 등의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고정 방송(KBS, YTN, MBN, 서울 경제TV, 농업방송) 출연과 함께 칼럼니스트(국방일보, 동아일보, 스포츠서울)로서 기고도 하고 있다. 기상분야 발전 공로로 과학기술부장관상, 국방부장관상, 대통령표창, 보국훈장을 수상했다. 탁월한 기상 연구로 묵산학술상도 받았다. 국내 최고 날씨 및 미세먼지 예보관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날씨 토크토크』, 『인간이 만든 재앙, 기후변화와 환경의 역습』, 『십대를 위한 기후변화 이야기』 등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고대의 원시적 전쟁에서부터 첨단의 현대전에 이르기까지 병력, 무기, 전략과 전술 등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는 요소가 참으로 많지만, 날씨는 변함없이 전쟁의 승패에 중요한 요소로 자리하고 있다. 이 책은 현역 기상장교이기도 한 저자가 2년 동안 국방일보에 「전쟁과 기상」이라는 칼럼을 써왔다. 고대전에서부터 현대전에 이르기까지 승자의 관점에 쓰여진 책은 많았으나 기상과 관련하여 쓰여진 책은 거의 없었다. 이 책은 그 선구자적인 역할을 할 것이며 기상이 전쟁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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