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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돈, 일하게 하라
글쓴이
박영옥(주식농부) 저
출판사
프레너미
출판일
2015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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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옥(주식농부)

현대투자연구소, 대신증권, 국제투자자문 펀드매니저를 거쳐 1997년 서른일곱에 교보증권 압구정지점장을 역임했다. 2001년부터 전업투자자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기업의 가치에 투자하는 ‘농심투자법’으로 연 50% 이상의 투자 수익을 거두며 ‘주식농부’로 널리 알려졌다. 2006년 투자회사 ㈜스마트인컴을 설립한 뒤 경영 컨설팅과 투자 업무를 병행해오고 있다. <매일경제> <한국경제> <아시아엔> 등 다수의 매체에 글을 연재
하며 투자 철학을 전파했고, 저서 『돈, 일하게 하라』(2015), 『주식투자자의 시선』(2016), 『주식회사의 약속』(2019), 『주식투자 절대원칙』(2021), 『얘야 너는 기업의 주인이다』(2011)를 펴내 행복한 투자자가 되는 방법을 소개했다.
저자는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숱한 시련을 견뎌야 했다. 1998년에는 IMF 사태의 여파로 어머니의 집까지 팔고 사글세를 전전하기도 했다. 그러다 2001년 전업투자자로 나서 9.11 테러 당시 단기간에 폭락한 주식들을 매수했고, 1년도 지나지 않은 시점부터 큰 수익을 내기 시작했다. 위기 너머 기회를 보는 혜안과 농사짓는 마음으로 꾸준히 투자하고 기업과 동행하고 있다.
저자는 주식이 아닌 기업에 투자했기에 행복한 투자자가 될 수 있었다고 말한다. 농부가 좋은 볍씨를 고르듯 좋은 기업을 골라 투자한 뒤 성과를 공유하라는 그의 철학은, 개인투자자의 한계를 무너뜨리고 올바른 투자 문화를 조성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은 많지만 실제로 부자가 되는 방법을 고민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많지 않다. 대부분의 경우 부유한 삶은 남의 이야기일 뿐이라고 생각하며 지레 포기해버리고 예금, 적금 등을 통해 돈을 모으는 데 그친다. 그러나 ‘주식농부’ 박영옥은 부자가 되려면 부자가 되는 삶을 선택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말한다.
『돈, 일하게 하라』는 ‘농심農心투자’ 하는 박영옥이 막연하게 부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만 하는 서민들에게 주식투자를 통해 부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4000만 원으로 투자를 시작해 현재 1500억 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저자는 농부가 좋은 볍씨를 고르듯 좋은 기업을 골라 투자한 뒤 성과를 공유하라고 말한다. 차트에 나타나는 일시적인 등락을 이용하여 단기매매로 이윤을 남기는 ‘주식투기’가 아니라, 가치 있는 기업에 장기적으로 투자하여 기업을 발전시키고 그에 따른 보상을 나누는 진정한 의미의 ‘주식투자’를 하라는 것이다. 저자는 기업을 성장시키고 그에 따른 성과를 공유하는 것이 ‘돈이 일하게 하는 것’이라고 표현하며 부자가 되는 방법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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