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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스웨덴 엄마의 말하기 수업
글쓴이
페트라 크란츠 린드그렌 저
출판사
북라이프
출판일
2015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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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페트라 크란츠 린드그렌

‘유대감 있는 관계 형성을 위한 대화’에 대해 연구하는 스웨덴의 행동주의 심리학자이자 두 아이의 엄마다. 성숙한 관계를 위해 공감과 연민에 초점을 맞춘 소통 방식인 마셜 로젠버그 박사의 ‘비폭력 대화(Nonviolent communication)’ 의 영향을 받아 스웨덴 비폭력 대화 센터에서 교육을 받았다. 또한 스웨덴 육아 복지의 중심인 코뮌에서 운영하는 ‘적극적인 부모되기(Active Parenting)’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들을 대상으로 상담과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스웨덴 자녀교육 베스트셀러 1위!
스웨덴의 심리학자이자 두 아이의 엄마,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하기 비법을 알려주다!

북유럽 출산율 1위 스웨덴은 법적으로 보장된 유상 육아 휴직이 부모가 합쳐 480일이고, 아이가 만 8살이 될 때까지는 엄마가 풀타임 근무를 하지 않아도 월급이 보장되며,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코뮌’이라는 단체에서 적극적인 육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그 외에도 나라에서 보장하는 다양한 육아제도를 살펴보면 스웨덴은 엄마들에게 ‘육아 천국’과도 같은 곳이다. 그렇다면 스웨덴에서는 아이를 키우는 데 있어서 전혀 문제가 없을까? 스웨덴의 행동주의 심리학자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페트라 크란츠 린드그렌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가 둘째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부터 시작된 ‘육아 전쟁’이라고 이야기한다. 《스웨덴 엄마의 말하기 수업》은 저자의 지난했던 육아 경험은 물론, 강연과 상담 등 현장에서 만난 엄마들과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대화를 통해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다양한 방법을 담아낸 책이다. 스웨덴에서 자녀교육 베스트셀러 1위를 하며 화제가 됐던 이 책은 아이와 부모의 수평적 관계를 중요시하고, 수많은 대화를 통해 서로의 감정과 생각을 공유하는 스웨덴식 육아의 핵심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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