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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 똥구멍에서 빛이 나
글쓴이
이미애 저
출판사
두산동아(단행)
출판일
2001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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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미애

1964년 대구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7년 조선일보와 대구매일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됐으며, 1994년 눈높이 아동문학상, 새벗문학상, 2000년 장편동화부문 삼성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큰나무 아래 작은 풀잎』, 그림책 『에헤야데야 떡타령』 『때때옷 입고 나풀나풀』 외 여러 권과 장편동화 『그냥 갈까, 아니 아니 손잡고 가자』 『행복해져라 너구리』 『달콤 씁쓸한 열세 살』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빛으로 사랑을 나누는 반딧불이,새벽 안개 속에서 사는 장수하늘소,어른들의 추억 속에서나 남아 있을 법한 연못 속의 물방개,물 위를 걷는 신비한 능력의 소유자 소금쟁이,모두들 메뚜기라고 착각하는 방아깨비 등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사라져 가는 곤충들의 가슴 시린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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