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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왕조실록
글쓴이
박영규 저
출판사
웅진닷컴
출판일
2001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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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규

인문학 작가이자, 소설가이며 교육자다.
1996년에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20년 동안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한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등 한권으로 읽는 한국 통사 시리즈를 완성하여 역사서의 대중화 바람을 일으켰다.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 따라 일본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과 《한 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중국에서는 《한권으로 조선왕조실록》, 태국과 대만에서는 《에로틱 조선》, 베트남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인도네시아에서는 소설 《건청궁일기》가 번역 출간되었다.
최근에는 세계적 시각에서 새롭게 인문학을 정리하고 있는데, 《세계사 신박한 정리》, 《그리스로마신화 신박한 정리》, 《동서양 철학 신박한 정리》, 《한국사 신박한 정리》, 《세상의 모든 신화 신박한 정리》 등의 ‘신박한 정리’ 시리즈를 내놓고 있으며, 이 외에 150여 권의 어린이 책을 출간하였다. 또한 세종대왕의 뛰어난 리더십을 다룬 《국가경영은 세종처럼》을 통나무에서 펴냈다.
1999년에 참사람 배움집 ‘이산서당’을 설립하여 운영하였으며, 2006년에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다산학교’를 세워 현재까지 교장을 역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이 책은 저자가 10년간 대중에게 가깝게 다가서고자 했던 '한국사의 통사 만들기 작업'의 마지막 역사서이다. 우리가 보아온 국사 교과서에 신라 초기의 역사는 박혁거세나 석탈해, 김알지 등의 설화로만 기록되어 있는데, 이 책은 『삼국사기』를 중심 사료로, 『삼국유사』, 『화랑세기』,『일본서기』를 보충 자료로, 중국 사료를 참고 자료로 사용하였다. 신라는 삼국 중에서 넓은 평야도 없었고 지형은 험하고 가뭄이 잦은 척박한 땅이었기에 최약체 국가였다. 하지만 신라인들은 특유의 단결력과 기상, 그리고 외교의 힘으로 끝내 3국 중에서 최후의 승리자가 될 수 있었다. 저자는 그 천 년의 역사를 기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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