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 교육론』은 '시 교육'을 중심으로 하여, 연구와 비평과 교육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가능성에 주목하였다. 전체적으로 3부로 구성되었고 일관된 체게에 의해 씌여졌다기보다는 다양한 관심이 산포된 결과물로서 제1부는 '시교육'을 둘러싼 여러 쟁점들을 살펴보았으며 2부에서는 국어 교육 현자엥서 대한 여러 각론적인 접근들을 담았으며 그리고 3부에서는 시사(詩史)와 시 작품론을 곁들여 살핌으로서 그 결과도 교육 현장에 어떻게 반영될 수 있는가의 고찰들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