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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 고전을 읽는다 1
글쓴이
강순전 저
출판사
휴머니스트
출판일
2006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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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순전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석사 졸업 및 박사 수료, 독일학술교류처(DAAD) 장학생으로 독일 보쿰(Bochum)대학교에서 수학 후 박사학위 취득, 서울대학교 Post-doc., 서울시립대학교 연구교수를 거쳐 2003년부터 명지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 독일 훔볼트재단 장학생, 한국헤겔학회 회장 역임.

저서
Reflexion und Widerspruch. Eine entwicklungsgeschichtliche und systematische Untersuchung des Hegelschen Begriffs des Widerspruchs, Hegel-Studien Beiheft 41, 『칸트에서 헤겔로』, 『정신현상학의 이념』, 『철학수업』(2인 공저) 등 다수.

논문
Intuitiver Verstand bei Kant und Hegels Begriff des Begriffs, Kant-Studien 107:4, 「순수이성비판에서 일차적 현상과 이차적 현상의 구별 문제」, 「피히테, 셸링, 헤겔에게 있어서 칸트의 자기의식의 전개」, 「헤겔주의의 변형: 칸트 철학에 대한 맥다월의 헤겔적 해석」, 「독일 고전 철학과 현대 영미 철학에서 개념과 언어: 개념주의-비개념주의 논쟁을 중심으로」 등 다수.

편집
『현대 영미 철학에서 헤겔로의 귀환』

책 소개

분야인문
플라톤의 『국가』, 마르크스의 『자본론』,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 처럼 역사 속에서 검증되어 권장도서 목록의 항상 단골로 오르는 고전에서부터 소로의 『월든』이나 페르낭 브로델의 『물질문명, 경제, 자본주의, 피어시그의 『선(禪)과 모터사이클 관리술』처럼 다소 낯설어 보이는 책들, 그리고 에드워드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 레비스트로스의 『야생의 사고』, 엘리아데의 『성과 속』 푸코의 『감시와 처벌』 등 현대의 고전까지 서양의 고전을 읽는다.

《서양의 고전을 읽는다》는 세월과 비판을 견디며 살아남아 우리에게 정의와 자유, 평등과 행복 등의 삶과 문명의 화두를 던지는 많은 서양의 고전들 중에서 21세기 한국의 문화 상황에서 다시 읽으면 좋은 책을 기준으로 하여, 안광복(중동고 철학교사), 우찬제(서강대 교수), 이재민(휴머니스트 편집주간), 이종묵(서울대 교수), 정재서(이화여대 교수), 표정훈(출판 평론가), 한형조(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등 7인의 편찬위원회가 각계 전문가들의 추천을 결산하여 선정한 68종의 고전을 58인의 저자들이 공동 참여하여 1권-인문ㆍ자연, 2권-정치ㆍ사회, 3권-문학上, 4권-문학下 등 4권에 나누어 담은 책이다.

1권‘인문ㆍ자연’은, 지혜가 이끄는 삶(소크라테스, 아우렐리우스, 데카르트), 이성과 자유의 이중주(스피노자, 칸트, 헤겔), 해방된 감성, 웰빙을 이끌다(니체, 소쉬르, 푸코, 프로이트, 프롬), 시간과 문명의 파노라마(마르코 폴로, 그람시, 브로델, 에드워드 사이드), 문명의 가면을 벗기다(다윈, 하이젠베르크, 토마스 쿤) 등 다섯 가지의 범주로 나누어 18종의 고전을 18인의 저자가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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