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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올해의 책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는 없다
글쓴이
김현근 저
출판사
사회평론
출판일
2006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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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현근

어려운 가정환경을 딛고 치열한 노력으로 프린스턴 대학에 합격한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는 없다』의 저자.

1987년 부산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시절 아버지의 실직으로 어려워진 가정환경 속에서도 홍정욱의 하버드 유학기 『7막 7장 그리고 그 후』를 읽고 미국 유학의 꿈을 키웠고, 전국의 수재들이 모여든다는 한국과학영재학교에서 인생의 유일한 목표였던 미국 유학을 준비하기로 결심한다. 우수한 학생들 사이에서 자신은 ‘영재’가 아니었음을 뼈아프게 느꼈지만 좌절하지 않고 ‘공부 폐인’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치열하게 공부한 결과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한다. 또한 삼성 이건희 장학재단 해외 장학생으로 선발되었고, 세계 명문 프린스턴 대학에 특차로 합격해 최고 학부 프린스턴 대학에서 세계적인 수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공부하고 있다.

그의 첫 자서전인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수는 없다』는 아무리 환경이 어렵고 힘든 상황이 닥쳐오더라도 자신의 열정을 쏟을 꿈과 의지가 있다면 반드시 그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첫 책이 출간된 이후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 할 수 있느냐'고 묻는 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현근이의 자기주도 학습법』은, 저자가 경험을 통해 얻은 핵심 공부 전략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또한 저자의 홈페이지(http://www.ivyleague.or.kr)를 방문하면, 미국 유학에 관련된 최신 정보를 비롯 특목고 정보, 저자의 유학 칼럼, 미국 명문대학 진학 노하우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아버지는 실업자, 어머니는 식당일, 그러나 현근이에게는 꿈이 있었다."

꿈을 향해 달려간 열아홉 살 현근이의 아름다운 도전과 성공수기. 홍정욱의『7막 7장』을 읽고 조기유학을 꿈꾸던 소년은, 어느날 IMF 실업자가 된 아버지와 월수입 60만원이라는 집안형편을 맞이한다. 할머니 집에 얹혀 살며, 교복만 입고 살았지만 꿈만은 접을 수 없었다.

때마침 부산에 문을 연 한국 과학 영재학교. 기숙사를 포함해 모든 게 공짜란 소식이, 현근이에게는 이 학교를 꼭 가야만 하는 이유였다. 집안 좋은 아이들 틈바구니에서 평소 4시간만 자고, 공부에만 매달렸다. 그 결과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드디어 꿈꾸던 프린스턴 대학에 진학한다.

부모나 집안의 도움 없이 오로지 자기 혼자 준비한 유학길. 초등학교 5학년부터 이 순간까지 끊임없는 노력과 용기로 꿈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은, 현근이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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