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태생의 위대한 극작가이자 재사의 탁월한 이 아포리즘에서, 독자들은 예술, 인간성, 도덕, 사회, 정치, 역사 그리고 이외의 주제들에 대한 와일드의 기지가 번뜩이는 코멘트의 정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와일드의 저명한 희곡, 수필, 그리고 대화에서 건져 올린 경구, 아포리즘, 그리고 여타 명문구들은 우리에게 유쾌함을 주고 생각을 촉진시키는 관찰을 제공한다. 그 관찰들은 표면상의 코믹한 것 아래에 깊이 있게 깔려 있는 진리와 심오함으로 해서, 우리에게 깊은 공명을 불러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