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레지던트, 봉직의를 거쳐 현재 안과 개업의로 살고 있는 대한민국 전형적인 선배 의사가 미래 의사들을 위한 노하우와 정보를 가득 담은 책. 저자는 책에서 ‘의대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똑똑한 의대생활법’,‘지치지 않고 수련생활 하는 비법’,‘전문의 이후의 삶’과 ‘국내 의료계에 대한 예측’,‘의사생활의 진정한 가치’까지 조목조목 말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의학전문대학원과 미국의사고시’에 대한 정보도 담았다. 그렇다고 결코 재미없거나 딱딱하지도 않다. 곳곳에 ‘의대커플 이야기, 연애, 해부학 실습, 시험’ 등과 관련된 생생한 에피소드들을 담아서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의사를 희망하는 중고등학생들과 학부모들의 필독서이자, 현 의대생, 평소 의사생활을 궁금해 했던 일반인 모두 읽을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