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을 살아서 영원으로』는 성령 충만을 받은 신자가 삶 속에서 체험하게 되는 영성생활의 변화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특히 성령의 9가지 열매에 대한 올바른 개념을 쉽고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생활 속에서 적용해 나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30년간의 현장목회를 마치고 올 1월에 은퇴한 최문경 목사가 강단에서 강조해온 바른 영성생활의 비결이 담겨 있다. 성령의 9가지 열매를 설명하는 각 장마다 그 내용에 알맞은 간단한 예화가 실려 있어 읽는 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더해주고 있다. 이 책은 평신도 뿐만 아니라 성도들에게 영성생활이나 성령에 관한 주제로 말씀을 전하고자 하는 목회자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