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즐길 수는 없을까? 수학을 두려워할 필요가 있을까? 수학은 왜 그렇게 추상적일까? 수학은 왜 그렇게 어려울까? 수학은 전문가들의 학문일까? 수학을 잘하려면 특별한 방식의사고가 필요한 것일까? 괴짜가 아닌 이상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학창 시절에 배우는 수학적 지식은 영어 못지않게 인생의 밑천이 되어 준다. 이 책은 이처럼 사람들이 수학을 두려워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따져 보고, 그런 두려움을 떨쳐 버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간다. 그리고 실생활에서 수학이 얼마나 유용한지, 수학의 매력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수학 공부를 잘할 수 있는지 등을 알려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