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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프라하
글쓴이
최미선 저
출판사
안그라픽스
출판일
2006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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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미선

동아일보사 기자로 10여 년을 일했다. 기자 생활을 하는 동안 밤이면 차를 몰고 냅다 강릉으로 달려가 커피 한 잔 달랑 마시고 돌아오는 일이 잦아 ‘썰렁한 밤도깨비’라 불렸다. 사주를 보아도 늘 빠지지 않는 대목이 역마살. 더 늦기 전에 팔자대로 살아보자 싶어 사직서를 쓰고, 사진작가 남편과 함께 여행하고 책 쓰며 살고 있다.

『사랑한다면 이탈리아』 『사랑한다면 파리』 『산티아고 가는 길』 『네팔 예찬』 『퍼펙트 프라하』 『개도 고양이도 춤추는 정열의 나라 쿠바』를 포함해 『서울 산책길 50』 『대한민국 절대가이드』 『랭킹 대한민국 여행백서』 『국내여행 버킷리스트 101』 등 20여 권의 책을 남편과 함께 펴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이제 ‘최미선, 신석교 부부’는 여행서 분야에서 대표적인 브랜드로 손꼽힌다.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삶을 위해 기자라는 매력적인 직업을 떨쳐낸 지 3년 만에 이들은 자신들만의 ‘여행 문화’를 만들어냈다.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천 년의 도시’로 이름난 ‘프라하’에 관한 모든 것을 담은 이 책에 기자 출신의 부인 최미선은 예의 맛깔스러운 글 솜씨로 프라하의 모든 것을 녹여냈고, 사진기자 출신의 남편 신석교 역시 화려한 프라하의 풍경을 앵글에 담아냈다. 누구나 여행을 떠나고, 누구나 여행에 관한 글을 쓰고, 누구나 ‘디카’로 여행지를 담아내는 지금, 두 사람처럼 ‘프로페셔널’한 여행 작가를 만날 수 있다는 건 우리에겐 커다란 행운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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