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얌! 고객에 미쳐라
글쓴이
켄 블랜차드 외 1명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6년 5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켄 블랜차드

비즈니스 컨설턴트인 켄 블랜차드는 오늘날 비즈니스 세계에서 가장 통찰력 있고 영향력 있으며 공감 능력이 뛰어난 사람으로 평가받는다. 켄 블랜차드보다 사람과 기업의 경영에 큰 영향을 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는 블랜차드의 공동 창업자이자 정신적 지주로서 여전히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1,3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경이로운 베스트셀러에 오른 《1분 경영(스펜서 존슨과 공저)》를 비롯해 실무자들과 공동 집필한 《겅호!》 등은 그의 탁월한 비즈니스 통찰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국내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모았다. 그는 지금까지 60여 권의 책을 집필했으며, 전 세계 2,300만 부 이상 팔렸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피자헛’, ‘KFC’, ‘타코벨’은 펩시콜라의 계열사로 미국인의 입맛을 대표하는 외식 업체였다. 그러나 변화하는 소비자의 취향을 따라가지 못했고, 대기업에 의지해 타성에 젖은 영업을 펼치면서 시장 지위가 떨어지고 있었다. 급기야 펩시콜라는 골치 아픈 적자 사업부인 이들 업체를 떼어내기로 결단한다. 홀로서야 하는 상황에 처한 얌!의 구원투수로 데이비드 노박 회장이 부임한다. 그의 취임일성은 거침없이 고객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는 고객 마니아 문화를 심고자 회사의 이곳저곳에서 직원을 독려하고 질타하며 그들의 변화를 이끌었다. 회사의 이름을 발음하기 쉬운 ‘얌!’으로 바꾼 후, 본격적으로 고객 마니아 정신을 세워 이를 실천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얌!은 무섭게 변해갔다. 그야말로 전 회사가 고객에 미친 사람들로 꽉 차게 되었다.

현재 ‘얌!’은 세계 최고의 프랜차이즈 기업이 되었다. 그러나 얌! 기업의 성공 스토리는 그다지 극적이지 않다. 왜냐하면 고객 마니아 정신을 정도로 알고 우직하게 실천한 것뿐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결과를 가져온 훌륭한 경영의 원칙은 매우 단순한 것이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