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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노트
글쓴이
간바 와타루 저
출판사
인터미디어
출판일
2006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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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간바 와타루

미국 유학 후 산업능률단기대학에서 인사 노무 관련 과목을 가르치면서 겸임으로 동 대학 경영관리연구소에서 창조성과 능력 개발에 관한 연구 및 지도를 했다. 이후 산업교육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기업과 관공서의 직원 연수와 세미나 등 일본 전국에서 활발하게 능력 개발에 관한 강연을 해왔으며, 알기 쉽고 재미있는 강연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다양한 사례와 예리한 분석, 쉬운 문체로 독자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으며, 《무서울 정도로 사람을 움직이는 심리 트릭》, 《읽기만 해도 기억력이 쑥쑥 오른다!》, 《즉시 시험해보고 싶어지는 재미있는 심리분석》을 비롯한 많은 저서가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마음을 구석구석 읽을 수 있는 심리테스트》, 《남자를 이해하지 못하는 여자, 여자를 알지 못하는 남자》, 《한순간에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엄청난 심리술》, 《주변을 불유쾌하게 만들어놓고도 아무렇지 않은 사람》, 《출근이 즐거워지는 책-읽기만 해도 마음이 맑아지는 50가지 심리술》 등 심리와 뇌 개발에 관한 200종이 넘는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일본의 능력개발분야 명강사가 말하는 속마음 진단 테스트. 저자는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부딪치는 많은 사람들, 상사와 부하, 남자와 여자, 친구, 혹은 비즈니스 협상 등에서 상대의 본심을 알면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으며 겉으로 표현되지 않는 상대의 심리 상태를 정확하게 집어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상대방의 속마음을 읽는 심리 노트》는 표정, 몸짓을 비롯하여 목소리의 톤, 시선, 입버릇 그리고 취향 등을 통해 상대의 심리 변화를 재빨리 읽어낼 수 있으며 이를 잘 활용하면 인생은 180도 바뀔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언제 어느 때라도 상대의 겉과 속을 꿰뚫어보고 적절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사람의 말과 행동은 항상 진실만을 담아내진 않기 때문에 이를 잘 간파하면 상대방을 내 뜻대로 움직일 수 있게 된다. 일상생활뿐 아니라 직장이나 공적인 자리에서도 상대의 속마음을 읽어내는 여러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말이나 행동만이 아니라 옷차림과 좋아하는 색깔, 술자리에서의 행동 등도 다루고 있어 흥미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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