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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미팅 기술 101
글쓴이
심재우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06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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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심재우

현장의 복잡한 문제를 구조화하고,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실제 성과 로 연결하는 AI·FDE 실행전략가이자 저자다.
현대자동차 기술연구소와 GE에서 기술, B2B 세일즈·마케팅, 전략 기획 업무를 수행했으며, 이후 30여 년간 기업을 대상으로 문제해결, 전략, 리더십, 조직문화, 인재육성 프로젝트를 이끌어 왔다. 현업과 기술조직의 단절, 개인에게 머무는 지식, 의사결정과 연결되지 않는 데이터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해 왔다.
최근에는 AI 솔루션 기획·개발 전문가로서 바이브코딩을 활용해 110여 개의 플랫폼과 솔루션을 직접 기획·개발했다. AI가 코드를 만 들 수는 있어도 무엇을 만들고, 어떤 문제를 해결하며, 사람·데이터·업무규칙을 어떻게 연결할지는 결국 인간이 결정해야 한다는 점을 현장에서 확인했다.
이를 바탕으로 문제분해, 도메인 중심 설계, 데이터 모델링, AI 에이전트, 온톨로지, 바이브코딩, 변화관리와 경영진 커뮤니케이션을 결합한 한국형 현장 실행 방법론 K-FDE를 연구·개발하고 있다. 그의 관심은 기술 도입이 아니라 산업과 조직의 문제를 실제 작동하는 해 결책과 성과로 전환하는 ‘현장 배치형 AI 혁신가’를 양성하는데 있다.
Marquis Who’s Who 세계인명사전에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등재되었으며, 글로벌 B2B 세일즈·코칭 분야 국제공인 마스터 트레이너로 활동했다. 현재 K-FDE 민간자격체계와 KFS Core 20, FDEBOK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삼국지AI인재연구소 설립자이자 삼미남TV 공동운영자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기업들은 저마다 독창적이고 효율적인 미팅 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GE의 잭 웰치는 기업의 변화와 혁신의 기운을 불어넣기 위해 미팅 문화를 새로 만들었다. 현재에도 워크아웃 타운 미팅이나 액션 러닝 등 GE 미팅 시스템은 다른 기업들에게 최고의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은 GE만의 독창적인 회의 문화를 소개하고 회의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스킬들을 자세히 알려준다. 또한 단순히 회의 시간을 줄이거나 토론을 활발히 하는 것만으로 회의 문화가 바뀌지는 않는다고 설명한다. GE는 새로운 미팅 문화를 위해, 미팅 분위기는 참가자들 및 상하간의 열린 커뮤니케이션을 일상화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의견이 자유롭게 나오도록 유연한 토론을 유도하고 있다. 질문, 경청, 퍼실리테이션, 문제 해결 방법, 커뮤니케이션 등 미팅에 필요한 스킬과 프로세스의 철저한 교육과 훈련을 통해 직원들 모두가 GE의 특별한 회의 문화를 익히도록 설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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