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한반도의 외국군 주둔사
글쓴이
이재범 저
출판사
중심
출판일
2001년 6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재범

1951년 전라남도 곡성에서 태어났다. 중동고등학교를 거쳐 성균관대학교에서 학·석·박사(한국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정신문화연구원 백과사전편찬부 부편수원, 러시아 국립 극동대학교 교환교수와 성균관대·강원대·서울여대 등 강사를 역임했다. 현재 경기도 문화재위원(현상변경분과 위원장), 수선사학회 회장, 경기대학교 인문대학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저서로는 『궁예의 나라, 태봉』, 『몽골의 고려·일본 침공과 한일관계』, 『고려 실용외교의 중심, 서희』, 『안성 칠장사와 혜소국사 정현』, 『한반도의 외국군 주둔사』, 『왜구토벌사』 등이 있으며, 단독 저서로 『후삼국시대 궁예정권 연구』, 『나의 그리스 여행』, 『고려건국기 사회동향연구』(2011년도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 학술도서) 외 궁예와 후삼국에 관련된 다수의 논문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외국군 주둔사의 부제 '웅진도독부에서 주한미군까지'가 시사하고 있는 바와 같이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외국군 주둔사는 삼국시기 당나라 군대부터 시작된다. 그 이전 한나라의 고조선 침략과 한4군 설치가 있기는 하지만 북한 학계는 한4군이 평양일대가 아니라 오늘의 요동반도에 있었으며 한나라 군대는 결코 조선반도에 들어오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등 그 위치에 대해 논란이 있기 때문에 이를 별도로 다루지 않고 당나라 군에 포함시켜 약술하는 것으로 그쳤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