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자연의 고요한 배경에 기대어 저자는 판박힌 일상을 피하거나 멈추려고 하는 삶에 대한 오래된 질문에 답을 얻으려고 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생길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인간사를 계절과 주기에 대비되는 정원의 토양, 씨앗, 꽃에 담긴 상징적인 의미들 속에서 발견한다. 챈티클리어 정원을 수차례 방문한 저자는 땅, 나이듦, 정체성, 그리고 시간에 대한 명상에 잠기고 세상을 관찰하고 과거와 현재의 자신에 대해 던질 질문에 대한 답을 이 책에 담았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