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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람 고려사회
글쓴이
박기현 저
출판사
늘푸른소나무
출판일
2006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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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기현

현 한양대학교 국제문화대학 겸임교수, 역사작가. 소설가이다. 안동 출신의 역사작가로 우리 역사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데 힘써왔다. 집필한 책 중 『조선의 킹메이커』는 역사서 부문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LG그룹 홍보팀장, [국제신문] 기자, [도서신문] 초대 편집국장, [월간조선] 객원에디터, (재)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1991년에 문화정책 비평서 『이어령 문화주의』를 출간하며 글쓰기를 시작했다. 『류성룡의 징비』『조선참모실록』『우리 역사를 바꾼 귀화 성씨』『KBS HD 역사스페셜』(제5권)『악인들의 리더십과 헤드십』(동양편·서양편) 등의 역사서와 『한국의 잡지출판』『책읽기 소프트』 등의 교양서 10여 권, 『러시안 십자가』『태양의 침몰』『별을 묻던 날』『나라의 치욕을 크게 씻어라』 등의 장편소설 및 여러 권의 번역서들이 있다. 뒤늦게 신학을 공부하면서 경험하고 깨우친 유대인 이야기를 몇 권의 책으로 펴낸 바 있고 『유대인들은 원하는 것을 어떻게 얻는가』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안산에서 작은 교회를 개척해 미자립교회의 담임목회자로 일하고 있다. 현재 한양대학교 국제문화대학 겸임교수이자 소설가로 활약하고 있다.

이메일 kikenpostnara@hanmail.net

책 소개

분야역사
이 책은 딱딱한 역사 이야기에서 벗어나 만화를 보는 것처럼, 신문을 읽는 것처럼 내가 보고 싶은 것을 골라 읽을 수 있는 새로운 편집 스타일의 고려 이야기 책이다. 고려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살았을까?
장장 474년간을 이어온, 고려 사회.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살아온 그들만의 아름답고 슬픈 역사 기록이 여기에 담겨 있다.

35가지 고려에 대한 사회와 문화, 경제 등을 다양한 논리로 풀어나갔다. 일부러 외우려 하지 않아도 당시 이야기에 대해 쉽게 접근이 가능하도록 재미있게 해설하였다.고려 사람들에 대한 접근을 위해 작가는 동수라는 가상의 인물을 내세워 고려 시대로 들어간다.

고려 시대에도 학교에서 낙제가 있었는지, 그 때는 어떤 차와 음식을 먹었는지, 그들은 어떤 죄를 저지르고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았는지 등등 고려에 대한 갖가지 궁금증을 이 책에서 풀어나간다.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접근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일러스트와 사진, 해설, 역사 이야기, 그리고 시대를 읽는 시각까지 제공하는 유익한 고려사 교양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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