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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미어스 1 (상)
글쓴이
조나단 스트라우드 저
출판사
황금부엉이
출판일
2006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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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나단 스트라우드

1970년 영국에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에 마법과 모험이 가득한 판타지 동화에 매혹되어 일곱 살 무렵부터 글쓰기에 빠져들었다. 대학 졸업 후 아동도서 편집자로 일하면서 스물여덟 살에 첫 소설 『BURIED FIRE』(1999)를 발표했으며, 이후로 창작에만 전념하고 있다.

《바티미어스 BARTIMAEUS》 3부작의 첫 편인 『사마르칸트의 마법 목걸이 THE AMULET OF SAMARKAND』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는데,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각종 판타지 문학상을 휩쓸며 『해리포터』를 앞지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 출간된 2부 『골렘의 눈 THE GOLEM’S EYE』과 3부 『프톨레마이오스의 문 PTOLEMY’S GATE』 역시 전 세계 38개국에서 출간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완성된 3부작은 『USA 투데이』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으며 영화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그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작가의 근황과 최근의 집필 상황, 최신 작품 정보를 만날 수 있어 매일 전 세계 독자들로 북적거린다. 그는 현재 어린 시절을 보낸 세인트앨번스에서 아내와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마법사들이 평민을 지배하는 현대의 런던. 지기 싫어하는 햇병아리 마법사 수련생 나타니엘은 중급 요괴 바티미어스를 소환마법으로 불러낸다. 자신을 무시한 사악한 마법사 러브레이스에 대한 복수로 나타니엘은 그가 가진 를 훔쳐 오라고 명령한다. 그러나 생각지도 못했던 러브레이스의 놀라운 음모를 알게 되면서 자존심 강한 나타니엘과 삐딱하면서도 조금은 어리숙한 요괴 바티미어스의 흥미진진한 줄다리기는 전혀 다른 상황으로 치닫는데….

지킬 건 지키는 양심 있는 요괴 바티미어스. 스승의 꾸지람에 심한 모욕감을 느끼고 복수를 다짐하는 당찬 소년 나타니엘. 두 주인공의 아슬아슬한 계약은 과연 지켜질 수 있을까? 판타지 소설의 전형을 뒤집는 놀랍고도 신선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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