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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 처치
글쓴이
닐 콜 저
출판사
가나북스
출판일
2006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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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닐 콜

닐콜은 (Neil Cole) 캘리포니아 로스 앤젤레스에서 태어나고 성장했다. 롱비치에 위치한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에서 예술을 전공하다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접하게 되었고, 예수님께 인생을 헌신한 뒤에 뒤돌아보지 않는 인생을 살아왔다. 닐콜은 하나님 나라의 여정 가운데 처음에는 3,500명 성도의 대형 교회를 섬기는 것으로 시작하여, 그 이후에는 120명 성도의 지역 교회를 섬기다가, 지금은 수 천 개의 작고 빠르게 배가하는 오가닉 교회들을 개척하는 것을 돕고 있다. 오가닉 교회는 전세계의 가정, 캠퍼스, 감옥, 학교 기숙사, 직장에서 모이고 있다. 닐콜은 14권의 책을 저술했고 전 세계 48개국을 다니며 전 세계에 오가닉 교회 네트워크를 세우는데 헌신하고 있다. 수천의 지도자들과 교회들을 코칭하고 있다. 닐콜은 아내인 다나와 (Dana) 35년 전 결혼하여 3명의 자녀와 (Heather, Erin, Zach) 3명의 손주들을 슬하에 두고 있다.

저서로는 『오가닉 처치』(가나북스) 『LTG 삶을 변화시키는 소그룹』(NCD)을 비롯해 『구하고 구하라』(Search & Rescue), 『오가닉 리더십』(Organic Leadership), 『진리 갈망』(Truth Quest), 『추수할 일꾼 모으기』(Raising Leaders for the Harvest, 공저), 『교회 개척을 넘어서: 교회를 세우는 길』(Beyond Church Planting: Pathways for Emerging Churches, 공저), 『유기적 교회 개척자의 그린하우스』(Organic Church Planters’ Greenhouse, 공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Organic Church’란 예수께서 가르치고 세우신 교회로 기다리는 교회가 아니라 찾아가는 교회이며 생명의 씨앗처럼 세상 속으로 들어가 자라고 성장하고 열매를 맺는 교회를 말한다. 저자는 예수의 마음으로 영혼을 사랑한다면 커피숍, 대학 캠퍼스, 기업, 가정, 주차장, 식당과 술집 등 우리의 삶이 있는 곳 어디에서나 교회가 일어나야 한다고 믿는다. 하나의 생명체처럼 생생하게 살아 있는 교회, 이를 ‘Organic Church’라고 표현하고 있다.

지금까지 23개 국가와 32개 주에서 700개 이상 교회를 일으킨 교회증식협회(CMA)의 창립자 겸 대표인 닐 콜 목사는 이 책에서 오늘날 기독교와 세계 교회, 그리고 크리스천들에게 가장 근본적이면서도 위험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교회란 무엇인가?”

그는 너무 과격하다 싶을 정도로 단호하게 말한다. 오늘날 미국 교회는 죽었다고. 예수님이 계시지 않는 교회가 너무 많다고. 교회마다 주일만 되면 마치 잘 준비된 쇼를 보러 가듯 교회로 모여드는 크리스천들이 넘쳐난다고. 교회는 기막힌 프로그램, 좋은 음악, 멋진 예배당을 보러온 쇼핑하는 크리스천로 북적대는 곳으로 전락한 지 오래라고.

그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이에 대한 해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성경을 보라는 것이다. 성경에서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말씀대로만 교회를 세우고 신앙 생활을 하면 된다는 것이다. 그에 따르면 그런 교회가 바로 ‘오가닉 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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