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또 다른 교양
글쓴이
에른스트 페터 피셔 저
출판사
이레
출판일
2006년 5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에른스트 페터 피셔

1947년 독일 부퍼탈 출생의 과학사학자이다. 쾰른대학교에서 수학과 물리학을 전공하고, 1977년에 미국 캘리포니아공과대학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7년에는 과학사학자로서 대학 교수 자격시험을 통과해 콘스탄츠대학교에서 과학사를 가르쳤다. 《만하이머 포룸Mannheimer Forum》의 발행인이며 《지오GEO》 《빌트Bild》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 등의 유력 매체에 글을 연재했고, 탁월한 스토리텔링 능력을 인정받으며 유럽은 물론 전 세계로부터 주목받았다. 자신이 쓴 책으로만 책장을 가득 채울 수 있다는 저자는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또 다른 교양: 교양인이 알아야 할 과학의 모든 것Die andere Bildung: Was man von der Naturwissenschaft wissen sollte』(2001), 『인간: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Die Bildung des Menschen: Was die Naturwissenschaft uber uns wissen』(2004)을 비롯해 지금까지 70권의 책을 썼다. 에두아르트 라인 문학상, 자토리우스 상 등을 수상했으며 엠덴 자연조사협회의 명예회원이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현대과학의 주요 분야들을 종횡무진으로 넘나들면서 과학자와 과학적 사건, 과학 용어와 개념 등을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한 책이다. 단순히 과학 이론에 대한 지식의 습득을 넘어서, 이 세계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에 대한 시각을 가질 수 있게 된다.

저자는 피타고라스와 코페르니쿠스에서 칸트와 낭만주의 철학의 연관관계를 보여주며, 도플러 효과와 괴테의 색채이론, 인간 유전체 프로젝트와 릴케의 시를 연결시키면서 과학이란 끊임없이 반박되고 수정되면서 반증되는 역동적인 인간 정신의 산물임을 역설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