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는 철학, 예술, 도덕뿐만 아니라 역사, 생활습관, 유머 등 각 나라의 문화적 특징을 한눈에 보여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본서는 유럽의 한가운데, 게르만 족의 후손이자 2006년 월드컵 개최국 독일을 다루고 있습니다. 『유시민과 함께 읽는 독일문화이야기』를 바탕으로 이를 만화로 재구성하였습니다. 독일인은 공과 사를 철저히 구분하고 질서를 중요하게 여기지만 삶에 대한 깊은 사색과 예술을 즐길 줄 알고, 사소한 농담에도 쉽게 상처받는 섬세함을 지니고 있다고 하는데...... 지금부터 독일 탐험을 시작해 보아요. 쉽고 재미있게 독일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