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X TV 다큐멘터리처럼 아폴로의 달 착륙이 과연 미국의 조작극이었을가?
수 세기 동안 진행되어 온 달을 둘러싼 긴박한 상황과 논쟁!
『대충돌』은 68년 미국 아폴로의 달착륙 이전부터의 달의 기원을 다룬 책으로 테이아(초기 지구와 충돌하여 달을 만들었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가상의 원시행성)에 대한 이야기로부터 우리에게 친숙한 갈릴레오, 코페르니쿠스등과 같이 조지 다윈 등이 이 책에 등장하며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달에 새로운 인식을 우리에게 심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