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로 인해 웃고 아이로 인해 살아가는 엄마ㆍ아빠들을 위한 그림책.
그리고 그 사랑을 받기 위해 태어난 아이를 위한 그림책.
엄마아빠와 아기가 함께 읽는 그림책.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이 너무나 많은 아빠들이 만든 그림책입니다.
하늘의 별, 바닷가 모래알만큼이나 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당신에게는 특별한 사람이 있답니다.
어린왕자의 이야기처럼 수많은 장미중 특별한 장미, 수많은 별중에 특별한 별, 많은 아이들 틈에서도 가장 특별한 아이.
그건 바로 당신의 아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