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에서 호감을 느꼈으나 날이 갈수록 실망을 안겨주는 사람이 있다. 처음에는 아무런 느낌이 없었으나 날이 갈수록 호감이 가는 사람이 있다. 자주 만났지만 정작 지치고 힘들 때 위로를 주지 못하는 사람이 있고, 가끔 만나지만 힘이 되는 사람이 있다. 냉정해 보이지만 그 이면에 온정이 숨어 있는 사람이 있고, 부드러움 뒤에 칼날 같은 비정함이 숨어 있는 사람이 있다.
이 책은 인간관계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준다. 사람의 마음을 열고, 그 마음을 움직이게 하여 사람이 따르고 모이게 만드는 인간관계에 대해 명쾌하고 실제적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인간관계에 대한 수많은 사례와 그것들을 풀어가는 원칙들에 대한 이야기는, 왜 인간관계에도 명품이 있는지에 대한 대답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