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다양해진 듣기 파트(I, II, III, VI), 더욱 강조된 어휘 파트(V, VI), 더욱 복잡해진 독해 파트(VII). 뉴토익은 비미국식 발음 도입, 지문 증가 등에 따라 체감적으로 좀더 어려워졌다. 가장 시급한 것은 구체적으로 내 실력의 수준과 취약점을 알고 그에 맞게 전략적으로 뉴토익에 접근하는 것이다. 은 토익의 세 가지 축인 듣기, 문법&어휘, 독해를 파트별·영역별로 진단해보고 취약점을 보강하며 개개인에게 맞는 실전 대비책을 세울 수 있도록 하여 균형 있는 토익 실력을 키워준다. 시리즈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PART 5,6(문법&어휘) 편은 풍부한 문제로 실전 체험을 충분히 유도하고, 실제 시험에서 출제되는 문법 및 어휘를 꼭꼭 집어 효과적으로 습득하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