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십 년간은 많은 것이 달라졌지만 남녀 성별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은 크게 변화하지 않았다. 심지어 자신이 성에 대한 어떠한 고정관념을 갖고 있다는 것초자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강인하게 뿌리박힌 경우도 많다. 남녀 모두가 균등한 기회를 가지며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우리는 시선을 더욱 날카롭게 해야 한다. 이 책은 아이를 여자로 키우지 마라, 또 남자로도 키우지 말라고 조언하고 있다. 부모의 선택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는 관점에서 성역할에서 자유로운 아이로 키워 행복한 미래를 준비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