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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선생 최경숙의 우리집요리
글쓴이
최경숙 저
출판사
동아일보사
출판일
1999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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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경숙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요리법으로 국내에 가정요리 붐을 일으켜 안착시킨 장본인이다. '방배동 선생' '명문가 요리 선생'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누구나 손쉽게 제맛을 낼 수 있도록 고안된 그의 레시피는 정확한 것으로 이미 정평이 나 있다. 또 우리나라 식생활 환경에 맞는 재료 선택법과 간단하면서도 섬세한 그만의 조리법은 차세대 요리연구가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끼쳐 일명 '방배동 요리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건강을 챙기는 지름길은 바로 가정요리임을 강변해온 그는 전국 재래시장을 뒤져 제철 재료를 폭넓게 활용한 레시피를 꾸준히 소개해오고 있다. 요리연구가들의 최고 관문이라 할 수 있는 일본의 '베지터블 앤드 프루츠 마이스터 과정'을 수료하기도 했다. 1986~2003년 도쿄개발프로젝트 '식문화의 창' 한국대표를 지냈고, 현재 국제슬로시티연맹 한국본부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최경숙의 서양요리』, 『최경숙의 중국요리』, 『최경숙의 일본요리』, 『최경숙의 국물요리』, 『최경숙의 매일반찬』 등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가정요리 전문가로 명문가 여자들이 요리강습을 받는것으로 유명한 최경숙씨의 요리책. 달별로 구분해 총 12장으로 구성되어 계절별 재료를 이용한 135가지 요리법을 실었다. 어려운 순서도 아이콘으로 간결하게 구분해 손쉽게 만들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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