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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마녀 티파니 1
글쓴이
테리 프래쳇 저
출판사
서울문화사
출판일
2006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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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테리 프래쳇

십대 때 쓴 첫 단편 「하데스 사업」이 학교 잡지에 실리면서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1965년 학교를 떠나 15년간 여러 신문사에서 일했고 1980년 중앙전력국에 입사해 7년간 일했다. 일하면서 글쓰기를 병행해 첫 장편 『카펫 사람들』(1971)을 비롯해 두 권의 장편을 더 출간했다. 1983년 ‘디스크월드’ 연작 시리즈의 첫 번째 장편 『마법의 색』이 큰 반향을 일으키며 이후 테리 프래쳇이라는 작가가 글만 쓰고 살아갈 수 있게 해주었다. 총 서른 권이 넘게 출간된 디스크월드 연작은 지금도 수많은 고정 팬을 거느린 영국의 인기 시리즈 중 하나다. 1989년 영국환상문학상을 수상했고, 같은 해 대영제국훈장을 수훈했다. 워릭 대학, 포츠머스 대학, 바스 대학에서 명예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9년에는 문학에 대한 공로로 영국 기사 작위를 받았다. 2007년 알츠하이머 판정을 받은 후에도 2015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집필 활동을 계속하며 유머를 잃지 않고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주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카네기상 수상 작가 테리 프래쳇의 특별한 환상동화

티파니는 언니 여섯과 남동생 하나가 있다. 덕분에 언니들이 입던 발목까지 내려오는 원피스와 앞치마를 입고, 크로 무거운 장화를 신고 다닌다. 갈색 눈에 머리카락이며, 좋아하는 일과 싫어하는 일이 분명한 고집 센 소녀다. 뛰어난 양치기였던 에이킹 할머니의 마녀 기질을 이어받아 위험을 무릅쓰고 남동생 웬트워스를 구하러 요정 여왕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용감하면서도 지혜로운 아이다.

티파니네 농장에 골칫거리가 생겼다. 강가에선 이빨투성이 괴물이 튀어나오고, 길에선 머리 없는 말 탄 사람이 공격해 오는가 하면, 티파니를 '마녀'라고 부르는 파란 피부에 붉은 머리카락을 가진 작은 사람들이 나타난 것이다. 싸움 잘하고, 훔치기 좋아하는 엉뚱한 '위프리맨'들. 갑자기 나타난 이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티파니는 위프리맨의 정체를 밝힐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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