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회계혁명
글쓴이
고다마 다카히코 저
출판사
비즈니스맵
출판일
2006년 6월 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고다마 다카히코

1962년 생으로 1984년 사이타마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외국계 보험회사 정보시스템부에서 7년간 근무했다. 이 기간 동안 업무의 합리화, 시스템화에 대해 마스터한 후 회계법인에서 회계업무 컨설팅등을 담당했으며, 이후 세무사무소에 근무하면서 세ㅔ무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코칭을 도입한 지도 성과로 컨설팅해준 기업의 85% 이상이 흑자로 돌아섰으며, 2002년 중소기업을 회계작업에서 해방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 '회계 합리화 프로젝트'를 발족하여 일본 전역에 있는 기업에 대해 회계 업무 합리화를 제안, 지금까지 3000개 이상의 회사가 합리화를 통한 높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현재 '회계가 좋아지는'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향후 전국에 있는 기업 일만 개사에 회계업무 합리화를 제안해 나갈 예정이다. 저서로 『Cash less, 전표 less, 사원 less!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는 회계 합리화』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 책은 지금까지의 경리ㆍ회계업무에 대한 개선을 강조하는 책이다. 다시 말해 업무 전반에 깔리 거품을 제거해야만 비로서 경리ㆍ회계업무가 빛을 발할 수 있으며, 담당자들 역시 회사 업무 전반에 적극적으로 관여해야 생존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직ㆍ간접적으로 3천 개가 넘는 기업의 회계 합리화 작업을 지휘하여 회사의 시스템 혁신에 기여한 저자는 현재의 시스템이 바뀌지 못하는 이유를 자신의 업무에 대한 스스로의 부정, 합리화에 필요한 시간적 여유 부족, 갑작스러운 시스템 변경이 가져올 수 있는 예측 불가한 문제점, 그리고 합리화 후 담당자 스스로가 설 자리를 잃을 수도 있다는 불안감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 책은 회계의 무조건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합리화해야만 하는 이유와 방법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고, 합리화 후 경리ㆍ회계 담당자들이 해야 할 업무, 즉 회사 업무 전반에 관하여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