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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流'의 기원과 정체성
글쓴이
박정애 저
출판사
한국학술정보
출판일
2006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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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정애

1970년 경북 청도군 매전면 두곡리 중똘마을에서 태어났다. 1998년 『문학사상』을 통해 등단했고, 장편소설 『물의 말』로 2001년 제6회 한겨레문학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에덴의 서쪽』, 『춤에 부치는 노래』, 『죽죽선녀를 만나다』, 『강빈』, 『덴동어미전』 등이 있고, 청소년 소설로 『환절기』, 『첫날밤 이야기』, 『용의 고기를 먹은 소녀』, 『벽란도의 새끼 호랑이』, 동화책으로 『친구가 필요해』, 『똥 땅 나라에서 온 친구』, 『사람 빌려주는 도서관』 등이 있다. 물과 숲이 어우러진 소도시 춘천에 살며 강원대학교 영상문화학과에서 서사창작을 가르친다. 여러 나이대의 독자를 위해 이야기를 만든다. 이야기 세상에서 이야기와 놀 때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고 짜릿하고 행복하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국 여성문학사라는 거시적 관점에서 50-60년대 여성문학의 일반적 실체와 의미를 도출해내는 일은 그 무한한 다양성에 대해 존중 못지않게 여성문학 연구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일이다. 본 연구는 문화적 산물 혹은 문화적 현상으로서 '여류작가' '여류문학' 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궁극적으로 한국문학사, 가까이는 한국여성문학사의 이해에 작은 도움이 되기 위하여 그 총체적 면모에 대한 본격적인 천착이 이루어지지 않았던 50-60년대 여성문학의 문학적 지도를 그리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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