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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여는 세계 불가사의 1
글쓴이
이종호 저
출판사
문화유람
출판일
200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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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종호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페르피냥 대학교(Univ. de Perpignan)에서 기계공학박사 학위와 「카오스 이론에 의한 유체이동 연구」로 물리학 과학국가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과학기술처 해외유치과학자로 귀국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 등에서 태양에너지 발전, 상변화 에너지 저장, 극한온도, 우주태양발전소 등을 연구했다.
프랑스 문부성 우수논문 제출상, 태양에너지학회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국민훈장 석류장 등을 수상했다.
『세계최고의 우리 문화유산』, 『한국 7대 불가사의』, 『과학으로 찾은 고조선』, 『황금보검의 비밀』, 『과학으로 증명된 한국인의 뿌리』, 『노벨상이 만든 세상』, 『천재를 이긴 천재들』,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신성장동력』,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가야고분군』, 『네옴 시티』, 『유네스코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등 과학·역사·문화 분야에서 총 140여 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특히 『노벨상이 만든 세상』은 2007년 중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며, 중국 측 초청으로 북경과학관에서 「노벨상은 바로 당신 주변에 존재한다」를 주제로 강연했다.
현재 한국과학저술인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버뮤다 삼각지대의 실종사건, 인체 자연연소 현상, 엘도라도, 스톤헨지, 나스카 문양, 피라미드, 연금술, 아서왕, 공룡, 드라큘라, 외계인, UFO ……. 인간은 인간의 능력을 넘어선다고 생각되거나 당장 설명이 불가능한 불가사의한 현상을 보게 되면 풍부한 상상력을 발휘한다. 이 상상력에 살이 조금씩 붙으며 전설과 신화가 만들어지고 신화와 전설은 더욱 상상력을 자극하여 판타지의 세계, 문학의 세계를 창조한다.

그러나 불가사의를 인간의 지식으로는 도저히 풀 수 없는 영원한 수수께끼로만 생각한다면, 혹은 외계의 힘이나 인간과 무관한 현상으로만 설명하려 한다면 그것은 인간의 능동성과 희망을 축소시키는 일이다. 과학은 이런저런 의문에 대한 숱한 도전 속에서 발전했고 불가사의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통해 인간의 지식은 더욱 확장되어 왔다. 이 책은 불가사의한 현상을 풀기 위한 과학의 도전 그리고 도전 과정에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발견을 이루는 순간들을 보여주면서 불가사의에 대한 접근이 신비주의와 과학만능주의를 모두 경계하면서 열린 마음으로 엄밀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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