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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정치와 녹색진보
글쓴이
조명래 저
출판사
환경과생명사
출판일
2006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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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명래

1954년 안동생. 단국대학교 석좌교수. 제18대 환경부 장관 및 제11대 한국환경연구원장을 역임했다. 현실 정책과 시민운동에 참여하면서 자본주의하의 공간환경 문제에 대한 정치경제학적 연구를 주로 수행해 왔다. 단국대학교 법정대를 거쳐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석사, 영국 서섹스 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공간과 환경의 정치경제학’이 주로 연구하는 분야다.

그간의 연구 성과로는 『포스트포디즘과 현대사회위기』(1999), 『녹색사회의 탐색』(2001, 대한민국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 『현대사회의 도시론』(2002,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학술도서), 『개발정치와 녹색진보』(2006), 『지구화, 되돌아보기 넘어서기』(2009), 『지식지형??(2011, 공저), 『공간으로 사회 읽기』(2012) 등 60여 권(공저 포함)을 냈고, 4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공간으로 사회 읽기』(문광부 우수도서, 2014), 『녹색토건주의와 환경위기』(2013), 『현대사회의 도시론』(문광부 우수도서, 2008) 등이 있다.

한국NGO학회장, ≪환경과 생명≫ 편집인, 한국도시연구소장(역임), 한국공간환경학회장(역임), 환경정의 공동대표, 인간도시컨센서스 공동대표, 탈핵에너지교수모임 공동대표, 서울YMCA 시민정치위원장, 충남도 행정혁신위원장, 서울시 도시계획위원, 수도권광역경제 발전위원, 세종시평가위원, 국회정보화자문위원, 환경부갈등조정위원장(역임), 외통부환경자문위원(역임), 문광부평가위원(역임),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지속가능발전위원회 전문위원(역임) 등으로 일했다.

책 소개

분야환경
한국 사회는 국토 환경이 가지는 용량을 훨씬 넘어서는 발전 상태에 있다. 그래서 사회경제 시스템과 자연환경 시스템 사이의 균형이 일그러져 우리사회는 생태적으로 회복 불가능한 위험 사회의 벼랑에 서있는 것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계속해서 무분별한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신개발주의와 녹색국가, 그리고 녹색 진보 이 세 가지 화두를 가지고 우리 사회를 진단하고, 국가 시스템을 바꾸며 미래를 향한 녹색 변혁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길을 제시한다. 인간을 중심으로 하는 진보라는 관점을 벗어나 자연과 생태계를 포괄하는 생태적 진보로 나아가야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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