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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에 잠긴 산
글쓴이
장주식 저
출판사
푸른나무
출판일
200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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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주식

아동청소년 문학가. 고전 연구가. 1962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교육대학교, 민족문화추진회 국역 연수원에서 공부했습니다. 강물처럼 맑은 아이들과 25년을 함께 보내며 행복한 교사 생활을 했습니다. 어린이 곁에서 꾸준히 글을 쓰며 월간 <어린이와 문학> 편집주간,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심사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장편소년소설 『그리운 매화향기』로 제2회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어린이문학상을, 동화집 『토끼 청설모 까치』로 제29회 한국어린이도서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동화 『좀 웃기는 친구 두두』 『좀 겁 없는 친구 두두』 『소가 돌아온다』 『민율이와 특별한 친구들』 『말마다 개뻥』 『조아미나 안돼미나』 『그해 여름의 복수』 『소년소녀 무중력 비행중』 『괴물과 나』 『전학 간 윤주 전학 온 윤주』, 그림책 『강아지똥 할아버지』, 청소년소설 『먹고 싶다, 수박』 『제로』 『길안』 『순간들』 등이 있습니다. 동양 고전 연구와 옛 작품 다시 쓰기를 통해 옛이야기 『토끼전』 『허생전』 들을 썼으며, 고전 연구서 『지금, 여기서 읽는 논어 인문학』(전2권)을 펴냈습니다. 교육 산문집으로 『하호 아이들은 왜 학교가 좋을까?』가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흥미로운 우리 역사가 설화 속에, 우리나라 설화 모음집

아득히 먼 옛날부터 읽히거나 구전되어 온 우리 이야기 15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 속에는 과연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요? 낡은 이야기가 아닌, 읽을수록 흥미로운 옛 이야기, 역사의 인물과 함께 떠나 보는 설화 속 세상 여행에 함께 해보세요. 생명을 존중하고 자연과 함께 호흡하면서 살았던 옛 어른들의 값진 지혜, 나라와 부모님을 깊이 사랑했던 조상들의 따뜻한 마음씨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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