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국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현재 한국싸이버대학교 문예창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87년 <한국문학> 신인작품상을 받으며 시로, 1995년 <현대시>에 평론으로 등단하였다. 199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된 바 있으며, 계간 <시와 사상> <서정시학>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 『비 속에도 나비가 오나』, 학술서 『혁신과 근원의 자리』 『현대시론』1,2권 『멀티미디어 시대의 시창작』 『에로틱 아우라』 『처용가와 현대의 문화산업』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현대시론 1』은 현대시를 둘러싼 다양한 현상과 진단, 시라는 현상이 나타나는 메카니즘들, 모국어라는 이념, 현대시와 관련된 논쟁적인 맥락을 소개하고 있으며 우리 문화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학의 현실, 특별히 매체나 출판제도, 독자와 연관된 현상등을 살펴보기 위해, 아리스토텔레스의 표현대로 '작시술의 과오'를 포함하고 잇을지도 모를 언더그라운드시, 새로움에 대한 규정, 문학위기론 등의 문제도 짚어 가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