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학습의 효과를 높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연습 방법들이 고안되어야만 한다. 특히 유소년들을 지도할 때에는 신체적인 특성을 고려하여 지도하여야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선수를 육성할 수 있다. 또한 정신적·심리적 유소년들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지도한다면 코칭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그리고 지도자는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이론화할 수 있는 노력을 끊임없이 해야만 하며 또한 지도자 상호간에 좋은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분위기가 필요하다.
이 책은 제1부에서는 유소년 축구지도 이론을, 제2부에서는 유소년 축구지도 실기를 그리고 부록으로 개정된 축구경기규정, 심판 신호, 축구기술 분석 체크리스트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