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선사문화에 대하여 일반 독자가 좀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자'란 의지로 만들어진 책이다. 우리의 선사문화 1,2에 이어서 발간 된 이 책은 선사문화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첫번째 책이 나온 지 8년 만에 발간 되었는데 그 기간 동안 새로운 중요한 많은 유적들이 조사 연구되었고, 우리의 선사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논문들도 많이 발표되었다.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이처럼 많은 자표들을 정리 분석해서 보다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