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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글쓴이
김향금 저
출판사
아이즐북스
출판일
2006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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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향금

서울대학교에서 지리학과 국문학을 공부한 뒤,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고전 문학을 전공했다. 주로 그림책과 역사·지리 분야의 교양서를 기획하거나 쓰는 일을 해 왔으며, 세계 문화를 주제별로, 미시사적으로 접근한 책을 쓰는 데에도 관심이 많다. 만든 책으로 『한국생활사박물관』 『한국사탐험대』 시리즈가 있고, 직접 쓴 책으로 『나는 안중근이다』 『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 도시』 『세계를 바꾼 향신료의 왕 후추』 『달빛 도시 동물들의 권리 투쟁기』 『세상을 담은 그림 지도』 『아무도 모를 거야 내가 누군지』 외 다수의 작품이 있다.

『조선에서 보낸 하루』를 쓴 이후, 과거의 한양과 현재의 서울을 잇는 다리인 ‘일제 강점기, 경성’에서 사람들이 얼마나 번화한 거리를 돌아다녔을지 궁금한 마음에 다시 시간 여행에 뛰어들게 되었다. 책을 쓰면서 서울에서 신의주를 거쳐 중국 동북부까지 기차를 타고 갈 수 있다면, 가장 먼저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고 싶어졌다.

책 소개

분야유아
들춰보기로 만나는 색다른 세계 명작 읽기, 《들춰 보는 세계 명작》

《들춰 보는 세계 명작》은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경쾌하고 즐거운 글과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들의 감성과 정서를 더욱 풍요롭게 합니다. 또한 단순히 글과 그림으로만 읽던 명작 동화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생각을 유도하는 들춰 보는 형식으로 새롭게 구성한 활동적인 그림책으로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합니다.

책을 펴는 순간 아이들은 "들춰 보면 무엇이 나올까" 상상을 하게 되고, 들춰 보는 순간 "와, 재미있다!" 하면서 손에서 책을 떼지 못합니다. 책을 넘길 때마다 나오는 들춰 보기는 아이들의 사고력과 상상력을 자극하여 창의력 발달에도 도움을 주며, 중간 크기의 알맞은 판형이나 표지를 감싼 스펀지의 폭신폭신한 질감까지 《들춰보는 세계 명작》에는 아이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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