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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마을을 찾아서
글쓴이
이용한 저
출판사
실천문학사
출판일
1998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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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용한

1995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시인이 되었고, 2018년 『낮에는 낮잠 밤에는 산책』을 비롯해 세 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10년은 여행가로, 또 18년은 고양이 작가로 살았다. 2009년 첫 고양이책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를 시작으로 『명랑하라 고양이』와 『나쁜 고양이는 없다』 시리즈를 차례로 출간했다. 이 세 권의 책을 원작으로 한 영화 [고양이 춤]의 제작과 시나리오에도 직접 참여했다. 이밖에 고양이책으로 『고양이가 재능을 숨김』『나만 없어, 인간』『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어서 오세요, 고양이 식당에』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공존을 위한 길고양이 안내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옛 모습 옛 방식대로 살아가는 사람들. 이제는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는 우리네 풍경들을 찾아가는 인문교양서. 굴피집, 너와집 등의 원시형태의 집과 그 속에 간직된 애절한 전설까지 담아냈다. 여기에 현지인의 삶, 역사 흔적, 마을 스케치 등 3백여 장의 사진도 소중한 볼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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