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내 생각은 누가 해줘?
글쓴이
임사라 저
출판사
비룡소
출판일
2006년 6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임사라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를 졸업했다. 1990년에 「월간문학」 소설 부문에 『아버지의 안경』으로 등단하면서 신인 작품상을, 1992년에 김래성 문학상을 받았으며, 2006년 장편동화 『내 생각은 누가 해줘?』로 황금도깨비상을 받았다.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중앙일보에 어린이 독서지도 칼럼 "임사라의 KISS A BOOK"을 매주 연재하며 "책꾸러기 독서켐페인" 도서위원으로 일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사랑할 때 그리고 죽을 때』, 『프리마돈나』와 어린이책 『나, 창조된 것 맞아?』와 『유일한』, 유태인 역사서 『기적의 증인, 이스라엘』 , 그 외 『내 아이를 책의 바다로 이끄는 법』 , 『동갑내기 울 엄마』 등이 있다. 2008년 어린이 글쓰기 책 『셜록 홈스와 글쓰기 탐정단』이 한국경제신문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으며, 단편 「아버지의 안경」과 「표적」이 영어와 일어로 번역, 출간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요란한 이름에, 선머슴 같은 열두 살 여자 아이 ‘황금빛나래’. 금빛나래는 이혼한 엄마와 단 둘이 살다가 엄마의 재혼으로 새아빠를 맞게 된다. 새아빠를 맞이하면서 재혼한 친아빠의 가족과도 재회하여 엄마의 가족, 아빠의 가족 그리고 친오빠와 새 여동생까지 총 8명의 색다른 ‘대가족’이 구성된다. 이러한 새로운 가족을 구성해가는 금빛나래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 사회의 새로운 가족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작품.

핵가족화 속에 부모의 이혼이나 사별 등의 이유로 부자 가정, 모자 가정 새로운 가정 형태가 속속 등장하는 현대사회 속에서 진정한 가족의 의미가 무엇인지, 관계 맺기가 무엇인지를 되새겨 보게 하는 동화이다. 2006년 제12회 황금도깨비상 장편동화 부문 수상작.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