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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희의 독일 정원 이야기
글쓴이
고정희 저
출판사
조경
출판일
2006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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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정희

써드스페이스 베를린 대표, 독일 칼푀르스터 재단 이사회장. 1981년 독일 유학길에 올라, 베를린 공과대학 조경학과에서 Water-City 개념이론으로 석사 학위, 20세기 유럽조경사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베를린 자유도시개발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10년간 도시설계 및 조경 디자이너로 근무하다 독립하여 녹색 엔지니어링 사무소를 창립했으며, 2004년 귀국 후 삼성에버랜드에서 2006년 9월까지 근무했다. 2006년에 『고정희의 독일 정원 이야기 - 정원박람회가 만든 녹색도시를 가다』를, 2008년에 『고정희의 바로크 정원 이야기 - 유럽 정원에 담겨 있는 공간의 비밀』을 펴냈으며, 다음 책으로 ”문화사적 관점에서 바라본 식물 이야기“와 ”고정희의 중세 정원 이야기 2, 3권“, ”마리아 정원 이야기“를 준비중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독일이 둘째가라면 서러울 만한 정원의 나라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개인의 정원도 정원이지만 시민들이 공유할 수 있는 도시의 정원을 만드는 것을 독일에서는 중요한 공공의 과제로 여긴다. 공원처럼 대규모로 조성되기도 하고 교차로나 대로변에 점점히 가꾸기도 한다. 의식주처럼 기본 생활이 되는 도시의 정원을 우리에게도 알릴 때가 되었다. 이 책은 다소 생소한 정원 박람회를 주제로 독일의 정원문화를 알아보는 첫 이야기 보따리를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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