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깊은 숲 속에 귀여운 올빼미 삼형제가 엄마와 함께 살고 있었다. 어느날 밤에 잠이 깬 아기올빼미들은 엄마가 없는걸 깨닫고 밖에 나가 엄마가 오기를 기다린다. 결국 엄마 올빼미가 돌아오고 아기 올빼미들은 기뻐한다. 아기 올빼미들이 각자 나름대로 곰곰히 생각하는 모습이 너무나 귀엽다. 엄마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읽으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책과 함께 들어있는 테이프에는 아기 올빼미들의 귀여운 목소리가 녹음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책을 보다 재밌고 즐겁게 읽을 수 있고, 어릴때부터 영어 듣기능력이나 발음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