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는 클래식을 보는 음악으로 변화시켜 한층 폭 넓은 시각을 제공해 줍니다. 책 속에는 훌륭한 음악만큼이나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인 뒷이야기가 담겨 있어, 책장을 넘기며 수록된 음악 CD를 들으면 음악이 이야기가 되어서 들려 옵니다. 클래식을 더욱 잘 감상하고 클래식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본편은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진 음악가 바흐가 어떤 배경에서 훌륭한 음악 작품을 남기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골드베르크라는 소년이 바흐의 도움을 받아, 불면증에 시달리던 카이제를링크 백작을 위해 연주한 곡이라고 하는 주제로, 바흐의 일대기를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