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친구를 사귀고, 바른 사람으로 크기 위해 여러 가지 지식을 배우는 곳입니다. 당연히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곳이 되어야 하지만, 요즘 일부 학교는 아이들에게 무서운 곳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어린이들 사이에 폭력이 자주 나타나면서, 맞는 것이 무서워 학교를 가지 않거나 다른 학교로 전학 가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게다가 대다수의 경우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그 피해자가 됩니다. 이 책은 주인공 윤성이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폭력을 당하는 아이의 마음을 그리고 있습니다. 책 뒤에는 과 관련한 유용한 정보들을 함께 수록하고 있습니다.